보통 초음파와 다르게 입체초음파는 24~28주 시기에 많이들 찍는다고 하며
이시기에는 태아의 얼굴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크기도 적당한 때여서 가능하다합니다.
또한 운이 좋다면 태아의 얼굴을 정확하게 볼수도 있다고 하네요.
하지만 30주정도면 태아가 웅크리는 동작을 하며 그시기엔 얼굴을 보기어렵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