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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노화를 방지 해주는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1 수분, 꼼짝 마!
우리는 뜨거운 것을 좋아합니다. 찜질방, 사우나, 드라이어의 강한 바람… 피로회복과 혈액순환에는 뜨거운 목욕이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피부의 온도를 높이면 노화가 되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 오래 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고 세안과 목욕 후에는 꼭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보호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노화를 방지하는 작은 습관들
얼굴의 주름은 세월뿐만 아니라 자외선, 중력, 피부 염증, 공기 오염 등 다양한 원인들이 복합적으로 만드는 것인데 그 중 얼굴주름은 표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표정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중년 이후의 얼굴은 유전과 상관없이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말처럼 표정이 주름이 되어 인상을 결정합니다. 입 꼬리를 내리는 습관이라든지 미간을 찡그리는 습관, 눈을 비비는 습관 등은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주름이라도 눈가의 웃는 주름은 예뻐 보일 수 있지만 미간의 주름과 입가의 처진 주름은 나이가 들어 보이고 심술궂게 보일 수 있습니다.
3 자외선은 노화의 적
자외선이 노화의 또 다른 주범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날씨와 야외활동과 상관없이 매일 발라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습관화 했다면 저녁에 세안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후에는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은데 수분크림을 발라서 피부의 수분을 공급해주고 적당한 유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여드름성 피부인 경우에는 유분의 함량이 많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적당한 운동은 필수!
그리고 가장 어려운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는 건강한 취미 생활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살을 빼기 위해서 운동한다기 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체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지만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고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