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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관리가 필요! 남성 피부 관리방법 5가지는?
① 수분공급
피부는 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지만 남성의 피부는 대게 건조한 상태다. 남성들은 면도로 인한 각종 피부 손상과 평소 소홀한 관리, 자외선 노출, 흡연과 음주 등으로 금세 수분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가장 좋은 수분공급법은 평소 직접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마시면 몸은 건강은 물론 좋은 피부도 가꿀 수 있다. 또한 크림과 에센스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좋다.
② 꼼꼼한 클렌징
남성은 여성에 비해 피지분비와 땀 등이 많고 활동량도 많아 피부가 더러워지기 쉽다. 때문에 집에 돌아오면 완벽한 세안이 필수인데, 대부분의 남성들이 세안을 하지 않거나 대충 세안한다.
세안을 하더라도 알칼리 성분이 강한 비누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알칼리성 비누는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유분까지 모두 제거되므로 클렌징폼이나 세안 전용 비누를 이용하여 부드럽게 마사지하듯이 세안하자. T존 부위는 더욱 꼼꼼하게 닦아내야 한다.
③ 면도 전후 케어
면도는 예민한 피부를 날카로운 칼로 긁어내기 때문에 전후 케어가 중요하다. 면도 전 미온수로 세안하여 수염에 붙어있는 피지와 노폐물을 충분히 닦아내고 수염을 불린다. 셰이빙 폼 등 면도 보조제품을 활용하여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면두 후에는 진정, 보습효과를 지닌 애프터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과 유분을 충분히 공급한다.
④ 피지 컨트롤
피지분비가 왕성한 남성은 피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피부가 좌우될 수 있다. 과잉 피지 컨트롤 제품으로 세안한 후 지성용 스킨을 발라 모공을 조이고 피지를 컨트롤 해야한다. 과하게 번들거리고 뾰루지가 나는 지성피부라면 집중관리가 필요하다.
⑤ 자외선 차단
남성들은 선천적으로 피부가 두껍지만 그렇다고 자외선 앞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남자가 여성보다 피부색이 짙은 이유는 자외선 차단에 소홀한 원인이 큰 것.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주거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가진 기초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