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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의 식단으로 체중관리하세요
1. 삼시 세끼 과식형
오이, 당근 등 저칼로리 간식을 먹어라
아침과 점심, 점심과 저녁 사이의 시간이 너무 길어, 굶주렸다 식사를 하게 되면 과식할 가능성이 높다. 배고플 때 장을 보면 지나치게 많은 음식을 사는 것과 같은 이유. 지나치게 허기가 지지 않도록 식사 사이사이에 오이, 당근, 과일 등의 저칼로리 간식이나 허브티로 배고픔을 달래라.
저녁 외식을 줄여라
한 상 잘 차려놓고 먹길 원하는 당신은 아마도 외식을 좋아할 것이다. 외식을 자주 할 경우 고칼로리 음식을 과하게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점심이야 어쩔 수 없이 외식을 하더라도, 저녁은 될 수 있으면 집에서 먹어라.
2. 네버엔딩 간식형
간식을 입에 달고 살며, 과자 과식으로 인한 메슥거림으로 끼니를 건너뛰는 일이 다반사인 타입. 시도 때도 없이 간식을 먹는 것은 칼로리 과다는 물론, 위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신진대사를 망가뜨릴 수 있다.
과자 대신 견과류를 먹어라
과자나 빵 등의 간식은 끊는 것이 상책이지만, 단번에 끊을 수 없다면 검정콩 튀긴 것이나 땅콩, 호두 등의 견과류를 일정량 팩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입이 심심할 때마다 먹어라.
간식을 멀리 두어라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수 있나’ ‘없지!’란 현진영의 명언을 떠올릴 것. 회의실이나 탕비실에 간식을 두고, 한 번에 하나씩만 집어오면 지나친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3. 세끼를 저녁에 몰아 먹는 야식형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은 대충 때우고 저녁이 되어서야 끼니다운 끼니를 몰아 먹는 유형. 당신은 ‘난 하루에 두 끼밖에 먹지 않는데 왜 살이 찌지?’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저녁에 과하게 먹는 것은 위장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에도 좋지 않다.
배고픈 신호를 무시하지 마라
낮 동안 신체가 보내는 배고프다는 신호를 무시하면, 밤에 포만감을 느끼는 감각까지 무뎌지기 쉽다. 그래서 배가 부르다는 느낌조차 받지 못한 채 목으로 차오를 때까지 음식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다.
아침을 꼭 먹어라
뇌는 아침을 먹는 순간부터 12시간 동안 배고픔의 사인을 보낸다고 한다. 즉, 아침을 늦게 먹으면 먹을수록 밤에 허기를 느낄 가능성이 높은 것. 따라서 아침을 먹으면 밤늦은 시간에 야식을 찾게 될 가능성이 줄어든다.
출처- 행복한한의원- 한방다이어트



